그는 과거 마케팅용으로 나갔던 기사 때문에 당황했던 적이 있다며 "'고사'라는 공포영화를 촬영할 때였다.
촬영을 끝내고 밥차를 기다릴 겸 차에 탔는데, 엄마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한테 부재중 전화가 엄청 와 있더라"고 말했다.
해당 기사는 마케팅용에 불과했다는 남규리는 "그래서 저도 그걸 해명하느라 '어떻게 얘기해야 되냐'고 여쭤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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