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은 과학기술혁신펀드에 1천163억원을 출자해 8개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3천191억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2025∼2028년 4천940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1조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결성하는 시리즈 펀드로, 이번 출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지는 것이다.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분야별 목표 결성금액의 30∼40% 이상을 해당 전략기술 분야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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