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슈팅 6개에도 무득점→빅 찬스 미스까지…손흥민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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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슈팅 6개에도 무득점→빅 찬스 미스까지…손흥민의 침묵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서 대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팀이 1-1로 맞선 후반 24분 오현규(베식타시)와 교체됐다.

공교롭게도 손흥민의 찬스 미스 뒤, 대표팀은 상대의 장거리 스로인 수비에 실패하며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의 헤더에 실점해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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