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다시 오른 월드컵 무대에서 감독으로 첫 승을 거둔 홍명보 감독이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후반 14분 체코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한국이 2-1 역전승을 거두자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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