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경력직 품었다' 1.9억 투자한 KT, 대체 외인 로건 영입…"리그 적응 마친 투수"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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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경력직 품었다' 1.9억 투자한 KT, 대체 외인 로건 영입…"리그 적응 마친 투수" [공식발표]

KT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로건을 영입했다"며 "계약 규모는 6주 총액 12만5000달러(약 1억9000만원)"라고 밝혔다.

KT는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 보쉴리와 2026시즌을 시작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로건은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리그 적응을 마친 투수"라며 "경험과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보쉴리의 빈자리를 잘 메워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로건을 영입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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