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이 박스 안으로 들어간 뒤 한 번 접고 침착하게 오른발로 밀어 넣으면서 동점 골이 됐고, 이강인도 월드컵 역대 2호 도움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대표팀 공격의 활기를 불어넣었고 결국 한국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축구 통계 업체 폿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99분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패스 성공률을 무려 100%(37/37)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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