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아이 권리 침해…전남편 험담부터 멈춰야" .
상담 전문가 이호선은 함소원의 고민에 공감하면서도 면접교섭 중단만큼은 선을 그었다.
이호선은 두 사람 사이에 합의된 양육 기준 자체가 없다는 점을 근본적인 문제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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