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몰리는데 비자 빨리"…서울출입국청, 여행업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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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몰리는데 비자 빨리"…서울출입국청, 여행업계 간담회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12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서울글로벌센터에서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행업계는 단체관광객 전자사증 심사·발급 절차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 성수기에는 신속한 심사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 여행업계 관계자는 "관광객이 몰리는 시즌에는 사증 심사 인력의 효율적 배치와 집중 심사 처리를 통해 심사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여행업계의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달라"고 서울시 측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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