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는 11일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를 찾아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진심의 위로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서 적우는 삶의 외로움과 희망을 담아 노래했고, 수용자들은 숨소리조차 죽인 채 무대를 바라보았다.
적우는 공연 중 “삶은 때로 무너지기도 하지만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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