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질 명소를 소재로 한 기념우표가 나왔다.
전북지방우정청은 적벽강, 채석강, 솔섬, 직소폭포 등 부안을 대표하는 세계지질공원 명소의 모습을 담은 우표를 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북 서해안 지질공원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23년 5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