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본격적인 녹조 발생 시기에 앞서 금강유역 내 추진 중인 물 환경사업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신기술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수질 관리 대응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금강유역본부장을 비롯해 본부 직할 부서 및 현장 지사 등 약 50인의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신기술 추진 및 녹조 대응 △부유물·오염원·통합관측소 등 유역 내 오염원 관리 △정수장 공정대응을 통한 녹조 대응 △수자원 및 수도 분야 현안사항 공유·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금강유역본부에서는 녹조 및 부유물 대응을 통한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오염원 및 녹조 관리, 정수장 공정 대응 등 다각적인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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