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 김창한, 259960)은 네이버(대표 최수연, 035420)과 함께 흥행작 'PUBG: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PNC는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전세계의 나라들이 각 국가별로 최고의 기량을 지닌 선수들을 선발해 대결을 펼치는 '배틀그라운드 월드컵'이다.
양사는 대회 개막에 앞서 치지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하는 독점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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