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부정선거 외치는 청년, 음모론에 가둬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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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부정선거 외치는 청년, 음모론에 가둬선 안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운 세력들"이라며 "청년들의 피끓는 주장을 음모론으로 몰고, 시민들의 자발적 항거를 극우로 깎아내려 저항의 동력을 떨어뜨리고 방해하려는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그러면서 "부실선거라고 부르고 싶으면 그렇게 부르면 된다.뭐라고 부르든 그것 또한 당신들의 자유"라며 "하지만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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