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FA·붉은악마와 2026 광화문 거리응원 진행…AI 기술로 시민 참여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T, KFA·붉은악마와 2026 광화문 거리응원 진행…AI 기술로 시민 참여 확대

26년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해 온 KT가 대한축구협회(KFA), 붉은악마와 함께 광화문광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과 철저한 안전 대응 체계를 접목한 2026년 첫 거리응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KT는 2001년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후,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Korea Team Fighting' 캠페인을 시작으로 주요 국제 대회마다 거리응원 인프라를 지원해 왔다.

이번 2026 거리응원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콘텐츠와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의 결합에 초점을 맞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