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가 간수치(ALT)가 정상이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B형간염 바이러스(HBV) DNA가 검출되는 환자에 대해 항바이러스 치료를 권고하는 내용의 새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공개했다.
대한간학회는 중등도바이러스혈증 환자에 대한 항바이러스 치료 권고를 확대했다.
현재 건강보험 급여 기준은 ALT 상승 여부를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 새 가이드라인에서 치료 대상으로 권고된 일부 중등도바이러스혈증 환자는 급여 적용을 받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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