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화문 응원 26년 역사 잇는다…AI 입힌 '2026 거리응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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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광화문 응원 26년 역사 잇는다…AI 입힌 '2026 거리응원' 첫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 KT가 대한축구협회(KFA), 붉은악마와 함께 12일 광화문광장에서 '2026 광화문 응원' 행사를 열고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응원 문화 조성에 나섰다.

KT는 2001년부터 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로 활동하며 국민과 대표팀을 연결하는 다양한 응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06 독일 월드컵부터는 붉은악마와 함께 광화문 거리응원을 본격적으로 지원해 왔다.

KT는 행사 기간 광화문 KT 온마루에서 국가대표팀의 역사와 응원 문화를 조명하는 팝업 전시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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