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래)이 12일 개원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20년의 성과를 돌아봤다.
병원은 ‘깊은 치유, 너른 돌봄’을 슬로건으로 연구중심병원 전환, 상급종합병원 추진, AI 및 정밀의료 강화 등 미래 의료 혁신을 다짐했다.
이어 새로운 슬로건인 ‘깊은 치유, 너른 돌봄’을 중심으로 질병 치료를 넘어 환자의 고통에 깊이 다가가고, 병원의 울타리를 넘어 인류 공동체로 향하는 의료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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