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돌파구가 절실한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찾아온 선발 기회마저 비에 막혔다.
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5월 중순 복귀 후 15경기에 나섰으나 타율 0.096(52타수 5안타), 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271로 침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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