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거점인 남동국가산단 등 남부권역(송도) 및 부평국가산단 등 북부권역(부평 등)을 포함해 클러스터를 확대해 '인천 방산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LIG넥스원, 대한항공, 현대로템 등 국내 방산 대기업과 인천 소재 중소·벤처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참여한다.
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 "방산은 이제 단순한 무기 제조가 아니라, 첨단 IT와 항공우주 기술의 집약체이며, 이번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로 인천이 대한민국 안보와 미래 산업을 동시에 이끄는 핵심도시로 도약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산·학·연·관의 역량을 총집결해 글로벌 방산시장을 선도할 성공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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