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학생 또는 여성의 것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교육 당국과 일선 학교들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일부 학교에서는 결석 학생의 소재를 확인하기 위해 보호자와 직접 연락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인천시교육청도 이날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에 미인정 결석 학생 관리 강화와 관련한 공문 및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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