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삼성복지재단과 손잡고 ‘2026년 1학기 삼성드림클래스 찾아가는 임직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임직원 멘토링’은 대기업 현직 임직원들이 청소년 기관을 직접 방문해 산업 트렌드와 직무 특성을 소개하고, 청소년들의 넓은 시야와 진로 설계를 돕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어 2교시에는 삼성카드 플랫폼 마케터가 ‘그래서 꿈이 뭐라고 대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 청소년들이 진정한 진로의 의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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