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오현규(25·베식타시)가 경기 전 38도에 달하는 고열을 앓았던 사실을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2010년 남아공 대회(그리스전 2-0)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다.
2026년 06월 19일 멕시코 대한민국 | 한국 시간 오전 10시 |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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