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미국인 남성을 한국인 간호사들이 침착한 응급처치로 구했습니다.
간호사들은 환자가 심정지 상태가 아닐 수 있다고 판단하고 경찰의 CPR을 잠시 중단시킨 뒤 목을 뒤로 젖혀 이물질을 제거하고 기도 확보를 먼저 시행했습니다.
중국 경찰은 한국 간호사들을 따로 불러 감사패와 기념품을 선물하기도 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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