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간 400회 넘게 피를 나눈 교사 김기선 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헌혈자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김 씨를 포함해 유공자들을 포상했다.
단체 표창을 받는 대구보건대학교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학생과 교직원 1만3천691명이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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