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1일 출범···민주당, 호남 현장 최고위서 20조 지원 약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1일 출범···민주당, 호남 현장 최고위서 20조 지원 약속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90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호남에서 열린 첫 현장 회의로, 당당 지도부는 선거 민심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면서도 통합특별시 안착과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득구 최고위원도 “6.3 지방선거는 국민이 민주당에 내린 엄중한 경고였다”며 “비판을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배제가 아닌 포용,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당원과 국민 앞에 서야 한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