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박지성 JTBC 해설도 황인범 동점 골에 감탄했다 “2006년 프랑스전 득점보다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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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박지성 JTBC 해설도 황인범 동점 골에 감탄했다 “2006년 프랑스전 득점보다 멋있어”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황태자' 황인범(30·페예노르트)의 득점 장면을 두고 "2006년 프랑스전 당시 내 동점 골보다 낫다"고 찬사를 보냈다.

박 위원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마친 뒤 JTBC 방송에 출연, 경기를 복기하면서 미드필더 황인범의 활약에 주목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체코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황인범과 오현규(베식타시)의 연속 득점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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