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공항 태도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원영의 공항 태도 논란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공식석상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 과정에서 장원영이 팔짱을 낀 채 대기하고 직원으로부터 한 손으로 여권을 건네받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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