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이 28년 전과 8년 전의 복수를 할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가졌다.
한국은 과거 월드컵에서 멕시코와 2번 맞붙어 2번 모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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