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카리나·윈터, 승리요정 됐다…현지 경기장도 박제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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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카리나·윈터, 승리요정 됐다…현지 경기장도 박제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월드컵 예선전 현지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 스타디움 공식 계정은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 참석한 카리나와 윈터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카리나와 윈터는 붉은색 응원복을 입고 태극기를 배경으로 경기를 앞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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