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붉은악마와 광화문 월드컵 거리응원 가동…AI 기술 접목한 시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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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붉은악마와 광화문 월드컵 거리응원 가동…AI 기술 접목한 시민 축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공식 파트너인 KT가 대한축구협회(KFA), 붉은악마와 손잡고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월드컵 거리응원전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광화문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수많은 시민이 모여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 나눈 대한민국 거리응원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지난 2001년부터 대표팀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 온 KT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약 76만명이 참여한 광화문 거리응원을 본격 운영한 이래 26년 동안 국가대표팀과 국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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