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32강을 넘어 더 높은 곳을 노린다.
예선에 참가한 한국 선수 중에선 허정한(경남), 차명종(인천시체육회), 황봉주(시흥시체육회)가 최종예선(Q) 라운드를 통과했다.
이 무대에는 최종 예선에서 살아남은 세 선수와 본선 시드 선수 조명우(서울시청), 김행직(전남) 등 총 5명의 한국 선수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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