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출신' 로건, KT 보쉴리 대체 외국인 투수로 KBO 컴백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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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출신' 로건, KT 보쉴리 대체 외국인 투수로 KBO 컴백 [공식발표]

KT 위즈가 부상으로 빠진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뛴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로건은 지난 시즌 NC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뛴 바 있다.

올 시즌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선 12경기(선발 11경기)에 나와 2승4패, 평균자책점 6.08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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