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테니스 데이트를 즐기는 김요한과 이주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핑크빛 기류 속 김요한과 이주연은 이형택에게 테니스 속성 과외를 받았다.
이형택·이미나 부녀의 큐피드 활약으로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진 가운데, 이주연은 인터뷰를 통해 "너무 즐거운 경기였고, 김요한의 리드에 의지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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