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가수 양희은이 각막이식 수술을 받고 퇴원 후 회복 중인 근황을 SNS에 직접 공개했다.
오른쪽 눈을 붕대와 보호대로 감싼 채 천장을 보며 누워 있어야 하는 현실에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라는 말을 남겨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수술 후 천장 보며 누운 날들…쵸코만 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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