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이안이 산업시설 건설 현장에 적용한 디지털트윈과 증강현실(AR) 기반 시공관리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정부 주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용 디지털트윈 전문기업 이안(대표 이승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안은 삼성전자 반도체 FAB과 삼성디스플레이 FAB 현장에 AR 기반 시공 실적 등록·관리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포스코 그룹사 산업시설 건축 사업관리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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