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있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에서 2-1로 역전승했다.
후반 22분 황인범과 후반 35분 오현규가 연속 골을 터뜨리면서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오현규는 이날 경기 직전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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