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리셀 참사의 책임자인 박순관의 엄중 처벌이다.
호송차가 나타나자 가족은 내 가족을 살려내라며 차 앞을 가로막았다.
재판 때마다 가족의 이름을 언급하거나 그날의 참혹한 상황이 설명될 때 가족은 오열하였으며 무엇보다 박순관을 비롯한 참사의 책임자들의 얼굴을 마주해야 하는 재판은 가족들에게는 2차 가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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