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돌아온 윌리엄스, 복식 파트너 부상에 8강전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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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돌아온 윌리엄스, 복식 파트너 부상에 8강전 기권

4년 만에 코트에 돌아온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의 복귀 대회가 복식 파트너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의 부상으로 한 경기만에 끝났다.

윌리엄스는 15일 열리는 WTA 투어 베를린오픈 복식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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