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근무' 육지담, 래퍼 포기 안 했다…"아직도 집에서 가사 쓴다" (그냥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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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근무' 육지담, 래퍼 포기 안 했다…"아직도 집에서 가사 쓴다" (그냥의사)

성형외과에서 근무 중인 래퍼 육지담이 음악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육지담은 지난달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육지담은 지난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힙합 밀당녀'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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