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도산 절차는 크게 회생과 파산으로 나뉜다.
매출은 유지되는데 영업이익이 계속 줄고, 금융비용이 이익을 잠식하며, 세금과 4대보험 납부가 밀리기 시작하면 회생 가능성을 따져봐야 한다.
이 변호사는 “살릴 기업은 살리고, 정리할 기업은 정리하게 돕는 것이 도산 전문 로펌의 역할”이라며 “회생·파산·구조조정·M&A 등 가능한 옵션을 모두 검토한 뒤 가장 합리적인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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