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중계방송사와 인터뷰에 나선 오현규는 "경기 전 몸이 안 좋았다.열이 38도까지 올랐다"며 "스태프분들이 극진하게 보살펴주신 덕분에 경기를 뛰고 골을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현규와의 일문일답 -오늘 경기 전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런데 감독님께서 기회를 주셨고, 또 골까지 넣으면서 승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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