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예비 멤버→북중미 역전승 주인공...오현규 "열 38도까지 올라갔는데! 감독님이 기회 주셔 골까지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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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예비 멤버→북중미 역전승 주인공...오현규 "열 38도까지 올라갔는데! 감독님이 기회 주셔 골까지 넣었다"

후반 황인범의 크로스를 손흥민 대신 교체로 나선 오현규가 마무리해 2-1이 됐다.

오현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때 예비 멤버로 뛰었는데 정식 멤버는 아니었다.

경기는 한국의 2-1 역전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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