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듀오' 김아림·윤이나, LPGA 투어 '팀 경기' 첫날 1타 차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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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듀오' 김아림·윤이나, LPGA 투어 '팀 경기' 첫날 1타 차 공동 4위

김아림과 윤이나가 ‘2인 1조’ 경기로 치러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1라운드를 선두권으로 출발했다.

김아림·윤이나는 같은 팀 두 선수가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의 1라운드에서 초반 상승세를 탔다.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들은 선두권으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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