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회 연속 월드컵 원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한국은 전반을 0-0으로 마감한 뒤,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22분 황인범과 후반 35분 오현규의 연속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한국이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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