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도 없었던 '27번째' 태극전사, 꿈이 현실로 만들었다!... 오현규, 월드컵 데뷔전에 역전 결승포 쾅, 한국에 승점 3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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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도 없었던 '27번째' 태극전사, 꿈이 현실로 만들었다!... 오현규, 월드컵 데뷔전에 역전 결승포 쾅, 한국에 승점 3점 안겼다

4년 전 카타르에서는 등번호조차 없던 '27번째' 태극전사였던 오현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손흥민을 대신해 대표팀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오현규의 시간이 경기 종료 10분 전 찾아왔다.

이제는 오현규가 월드컵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책임지는 주인공으로 우뚝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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