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서 선발 출전, 후반 39분 교체되기 전까지 1골 1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대표팀은 후반 초반 황인범, 이재성(마인츠), 손흥민의 연속 슈팅에도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수세에 몰린 대표팀이었지만, 미드필더 황인범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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