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떠난 후 14년 만에 맨유 코리안리거?..."부상 많은 더 리흐트-리산드로 안 돼" 맨유가 김민재 원하는 이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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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떠난 후 14년 만에 맨유 코리안리거?..."부상 많은 더 리흐트-리산드로 안 돼" 맨유가 김민재 원하는 이유 확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더 피플 퍼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마타이스 더 리흐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처럼 부상이 잦은 센터백을 데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병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이에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김민재를 데려오려고 한다.맨유는 김민재를 오래 지켜봤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활약도 지켜볼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벤투스, 그리고 튀르키예 클럽들이 뮌헨에서 주전으로 나서지 못하는 김민재에게 관심이 있다.김민재는 뮌헨 생활에 만족하나 주전 입지를 굳히지 못하는 상황인 만큼 월드컵에서 활약을 한다면 다른 팀들에 관심을 받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맨유에 더 리흐트, 리산드로, 해리 매과이어, 아이든 헤븐 등이 있지만 부상이 잦은 선수들이 있어 믿고 다음 시즌을 보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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