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아마추어 김서아(신성중)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뷔전부터 이틀 연속 돌풍을 일으키며 현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KLPGA) 김서아는 12일 일본 효고현 로코 고쿠사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5000만 엔)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 골프계는 김서아의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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