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참교육'이 글로벌 TOP10 비영어 TV쇼 1위에 오른 직후, 평론가 위근우가 작품 자체를 정면으로 겨냥한 비판을 쏟아내며 논쟁이 불붙었다.
원작부터 이어진 논란…드라마도 자유롭지 못해 .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글로벌 1위라는 숫자가 작품의 문제를 덮을 수는 없다", "논란 많은 원작을 왜 건드렸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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