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화재 이후 불과 일주일여 만에 같은 공정에서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SK하이닉스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공장 2층 가스룸에서 화재가 났다.
앞서 지난 1일에도 M15와 M15X를 잇는 6층 가스룸에서 같은 공정을 진행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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